본문 바로가기

요리 그리고 취미

요리취미/새벽배송/마켓컬리/신규이벤트 이용후기

날씨가 추워지면서 무기력해지고, 퇴근 후엔 어김없이 집순이모드에..
심지어 입맛은 왜이렇게 도는지..  매일 식비로 월급을 탕진하는 중이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고..
혼자 살면 해먹는것보다 사먹는게 낫다지만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이 절실ㅠ_ㅠ
광고를 통해 우연히 다운받게된 마켓컬리 어플로 인해 요즘 요리에 취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당일 23시까지 주문할 시 익일 새벽 6시30분까지 배송된다는 점이 제일 매력적이였으나 
식자재 재료들도 소량 묶음으로 파는것들이 많고, 
무엇보다 재료들이 생각보다 너무 싱싱해서 요즘 마켓컬리 주문하는 맛에 푹 빠져 버렸음..

 

 

 

 

 

 

 

 

 

MD 추천 상품이나 베스트에 올라온 식자재를 보면서 그날 어떤 요리를 할지 참고하여 레시피를 찾아보고 있다
신규회원 등록 후 첫 구매시엔 고구마, 유제품 혹은 고기같은 몇가지 재료들을 100원~1000원에 살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중!
나는 차돌박이로 pick! 절대 실패 불가한 차돌박이 된장찌개를 넘나 맛있게 먹었다:)

 


새벽 6시 30분.. 알람소리와 함께 마켓컬리 기사님의 감동적인 메세지가 날라온다.
포장이 정말 꼼꼼해서 괜시리 감동..ㅎ_ㅎ

 

 

 

 

 

 

 

 

 

 

어떤 요리를 할지 레시피를 찾아보다가 TV에서 여배우가 먹었던 아보카도 명란비빔밥을 따라해보았다.
소량으로 한개씩 장바구니에 담으니 가격도 착하고, 배송도 빠르고, 재료도 남고 괜히 기분이 좋음..
그리고 무엇보다 너무 맛있었음..

 

어떤맛일지 상상이 안갔는데, 생각보다 찰떡궁합 꿀레시피..


 

 

 

 

 

 

 

한창 마켓컬리+요리에 재미붙여서 전날 잠들기 전(~23시까지) 장봐서 새벽배송을 받는다.
그리고 퇴근 후 저녁에 이렇게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중!

 

 

 

 

요리에 취미도 붙이고, 혼자 살면 사먹는게 싸다지만 남은 재료 활용한 음식을 만들게 되고,

매일 사먹는것 보다 오히려 효율적이고 절약되지 않을까 싶다

 

 

주변 지인들에게 틈틈히 추천해주고 있다

현재 마켓컬리에서 친구추천 이벤트를 진행중이므로ㅎ


가입시 친구추천을 하면 추천한 사람도 그리고 추천받는 사람도 5000원씩 적립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