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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티볼리/글로벌경고등/공기압 검사/쌍용 서비스센터 방문

서울 출근길 교통정체에 질려 대중교통을 이용중이다 보니,
주말을 제외하곤 종일 쓸쓸히 지하주차장 자리를 지키고있는 나의 붕붕..

날이 추워져서 간만에 차를타고 주유소로 씽씽 달리는데, 실컷 주유를 하고 차에 딱 타니 

갑자기 들어온 노란불에 당황;

 

 


또 시작되었구나.. 글로벌경고등(TPMS)..OTL
3만을 좀 넘게 타는 동안 이놈에 노란 (!) 느낌표는 나를 벌써 3번째 스트레스 받게 만듬..


처음 차를사서 지금보다 더한 차알못이였던 나는 혹시 바퀴가 터지진 않을까 조마조마 했었지..
벌써 3번째 노란불을 보고 있지만 볼 때마다 떨린다
3번중 1번은 실제로 대못이 박혀 타이어를 교체한 경험이 있으므로..(^^;)

 

 

 


쌍용 서비스센터까지 살금살금 40키로로 기어서 도착!

 

 

 

 

날씨가 갑작스레 덥거나 추워지면 타이어 공기압에영향을 준다고 한다.
여름철에는 타이어 내부 공기가 쉽게 팽창하고,
요즘처럼 기온이 영하일 경우에는 오히려 타이어 압력이 수축하는 과정에서 공기압이 떨어질 수 있음!

경고등이 뜨면 당황하지 말고 즉시 서비스센터로 직행하면 된다
   ※ 주의 : 정말 타이어의 문제가 생겼을 수 있으니 살금살금 운전하쟈

 

 

 

 

 

서비스센터 도착하자마자 경고등을 보여주니, 바로 공기압 자동 주입기로 체크해주시는 친절한 직원분!

개인적으로 쌍용 서비스센터 서비스에 매우 만족중이다 :-)

 

 

 

 

공기압 36으로 모두 맞춰주고!

(차가 조금 통통 튀는 이 느낌 왜 좋아?ㅎ_ㅎ)

 

 

 

다행히 바퀴에 펑크나 난다거나의 이상은 없었다

4개의 바퀴가 밸런스가? 맞지 않아 경고등이 뜬 것으로 확인하고

혼자 신나게 슝슝~ 달렸다ㅎ :-)